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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필리버스터를 중단시켰다.
8시간44분 간의 발언을 10일 오후 마쳤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문주주의"라고 현 정부를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본희의 의결 때 필리버스터 등으로 맞대응한다.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부터 연다
역대 4번째 필리버스터
민주당이 고발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15명이 50시간 동안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