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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이란 출신 수학자 마리암 미르자카니가 유방암으로 사망했다. 향년 40세. BBC에 의하면 미르자카니는 지난 2014년 기하학과 곡면의 역학에 대한 논문으로 필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