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kikaeseuteu

"신입치고 나이가 조금 있으시네" "할 줄 아는 제2 외국어는 있으세요?" "계약직도 괜찮으시죠?" "나 이번에도 안될 것 같아. 계약직으로 1년 더 하자고 하네..." 피키캐스트가 아르바이트생, 인턴 직원, 계약직
저작권의 견고한 벽을 허물려면 스스로 공공성과 도덕성을 담보해야 한다. 피키캐스트는 그도 아니다. 저작권을 가볍게 무시하고 퍼나른 콘텐츠에 이들은 버젓이 가두리를 쳤다. 심지어 자기네 플랫폼에 올라온 콘텐츠는 쉽게 퍼가지 못하도록 마우스 오른쪽 단추도 막아뒀다. 저작권을 무시하며 동시에 저작권을 움켜쥐려는 이중적 태도라니. 최소한 일관성이라도 견지하길 기대한다면 무리한 요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