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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스태퍼드에 위치한 피자헛 매장. 이곳에서 일하던 배달원 한 명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특이한 배달주문을 받았다. 피자 박스에 재미있는 농담을 적어달라는 요청이었다. 그는 고객의 요청에 따라 피자 박스
미국 피자헛이 10월 피자의 달을 맞아 기발한 신상품을 출시한다. 바로 '피자헛 피자 파카'다. 피자 배달에 쓰이는 '핫 파우치'로 파카를 제작한 것이다. 피자헛 파카는 피자 배달에 쓰이는 '핫 파우치'를 따라 만든
미래의 맛을 보고 싶은가? 당신을 위해 피자를 주문해주는 이 신발이 그 사례가 될 지 모른다. 이 신발은 피자 전문 체인인 피자헛과 함께 개발됐다. 이름은 ‘Pie Tops’. 오른쪽 신발의 발등 부분에 난 버튼을 누르면
피자헛의 영국 지사가 새로운 한정판 피자 박스를 만들었다. 영국 내의 몇몇 피자헛 지점에서 사용될 이 박스는 흥미롭게도 DJ들이 디제잉을 하면서 쓸 수 있게 만들었다. 8월 17일,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이 박스는
미국 피자헛이 새로운 '트리플-데커 피자 박스'라는 걸 내놓았다. 일단 사진을 먼저 보자. 허핑턴포스트US에 따르면 이 3단 박스의 가격은 19.99달러(약 2만3천원). 1층에는 허쉬(Hershey's)의 초콜릿칩
‘피자헛’의 신제품 공개에 대해 트위터 유저들은 여러 반응을 내놓았다. 누군가에게는 꿈의 피자였지만, 생김새 때문인지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먹고 싶은 생각이 그리 없는 피자인 듯 보인다. 가장 인상적인 트윗은 아래와
Pizza Hut 'Blockbuster Box' from reed on Vimeo. 이 박스로 볼수 있는 무료영화는 4편이다. 호러무비 팬을 위한 'Slice Night'을 비롯해 'Anchovy Armageddon
자신의 외모에 대한 집착은 안타까울 뿐만 아니라 위험하다. 누가 그런 말을 하냐고? 피자헛이다. 피자헛은 영상에서 셀카봉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하며 셀카봉 밖 세계와의 단절 개인주의 그리고 부주의로 인한 사고에 대해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