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haeja

인권위가 확인한 것만 14차례다.
이날 피해자는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결론 발표 이후에도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
성추행 피해자 법률대리인은 이근 대위가 ”실체적 진실로 확정된 법원 판결을 근거 없이 부정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장재인은 "내 다음은 덜 아팠으면 좋겠고, 달라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피해자는 4년여동안 20여명의 관계자에게 호소했으나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A씨는 서울시 내부에서 도움을 요청했으나 도움을 받지 못했고, 고민 끝에 박원순 시장을 경찰에 고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차 가해를 일벌백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정작 피해자 상태를 파악하지도, 사건 관련 진행 상황도 알려주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저는 제 존재가 남아있는 기분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