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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생활을 마치는 일본 피겨스케이팅 간판 아사다 마오(27)가 동갑내기 라이벌 김연아(27)는 자신에게 좋은 자극을 준 존재였다고 밝혔다. 아사다는 12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열고 "후회는 없다
피겨 스케이팅 밴쿠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아사다 마오(26)가 4월 1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현역 은퇴를 표명했다. 아사다는 "갑작스럽지만 저 아사다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그만두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썼다. 그리고
최다빈 선수가 동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딴 지난 2월 25일은 김연아가 2010년 밴쿠버에서 우승한 날이기도 하다. 이날 특이하게도 올림픽 공식 페이스북 계정은 김연아를 향한 애정을 동영상을 통해 표현했다. 올림픽 공식
알파인스키 정동현(29·하이원), 피겨스케이팅 최다빈(17·수리고)이 한국의 금맥을 이어받았다. 한국이 폐막을 하루 앞둔 25일 '2017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행진을 다시 시작했다. 정동현과 최다빈의 금메달로
빙판 위에 크리스찬과 아나스타샤가 떴다. 프랑스의 피겨스케이팅 선수인 바네사 제임스와 모건 시프레스가 최근 ISU 피겨 선수권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1월 25일,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들은 놀라운 경기로
'피겨퀸' 김연아(은퇴)가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세웠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최고점 기록이 7년 만에 깨졌다. 러시아 피겨선수 에브게니아 메드베데바(18)는 28일(한국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2016
마고 로비의 차기작 “I, Tonya”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의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토냐 하딩의 1990년대 스캔들을 다룬 전기 영화로, 마고 로비가 타이틀롤인 토냐를 연기한다. 아래가 하딩으로 분한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휘문고)이 한국 남자 피겨 역사상 처음으로 '80점 고지'를 넘어섰다. 차준환은 7일 강릉아이스아레나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17 세계(주니어) 선수권
대한민국이 대학 학점에 엄청 민감해져 있는 요즘, 김연아 선수가 과거 F학점을 받은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의 기사를 확인한 결과 스포츠 조선 등은 김연아가 2009년 1학기 2과목에서 F학점을 받았다고 보도한 바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는 은퇴했지만 그녀를 롤모델 삼아 피겨스케이팅에 정진 중인 선수들은 남았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들 중 몇몇은 한복을 모티브로 한 의상을 입고 빙상 위에 서 뛰어난 연기 능력을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