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특기 트리플 악셀을 깔끔하게 소화했다.
남자부에서는 차준환이 대회 4연패 기록을 세웠다.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성인 무대에 처음 출전해 우승 메달을 거머쥐었다.  러시아의 차세대 피겨 유망주 안나 쉐르바코바(15)가 지난 2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제100회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존 코글린은 다른 어린 선수들에게도 성폭력을 가했다.
양호석은 차오름을 폭행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