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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의 피아노맨’ 아이함 아흐마드(27). 그는 참혹한 내전을 힘겹게 견디는 다마스쿠스의 이웃들에게 피아노로 희망을 전했다. 폐허가 된 거리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던 수척한 그의 모습은 인터넷을 타고 세계로 퍼졌다. 때론
4년 여전 도탄 네그린은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운 후 밴에다 풀 사이즈의 어쿠스틱 피아노를 싣고 전 세계를 다니며 어쿠스틱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그때까지 누리던 모든 문명의 이기들-랩톱, 전자레인지 등을 모두 지하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