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urometeuseu

한국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다.
‘에일리언:커버넌트(Alien: Covenant)’는 리들리 스콧이 연출한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다. 한때 이 작품의 제목은 에일리언:파라다이스 로스트(Alien: Paradise Lost)’로 알려졌지만, 지난 2015년
리들리 스콧이 차기작 제목을 '에일리언:커버넌트(Alien: Covenant)'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플레이리스트는 리들리 스콧과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리들리스콧이 '프로메테우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최근 영화 ‘마션’을 연출했다. ‘마션’과 관련한 인터뷰에서 기자들이 빼놓지 않고 묻는 질문 중 하나는 바로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에 관한 것이다. ‘가디언’은 지난 14일, 리들리 스콧이 2016년
할리우드 SF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2'의 줄거리 단서가 살짝 공개됐다. '프로메테우스'의 연출자인 리들리 스콧 감독은 최근 토론토 국제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프로메테우스2'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해석의 여지를 남기는
'디스트릭트9', '엘리시움'의 감독 닐 블롬캠프가 '에이리언' 시리즈의 감독으로 낙점됐다. 닐 블롬캠프는 2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이리언'의 컨셉아트를 올리며 "공식적으로 나의 다음 작품이 될 것
아이슬란드에 뭘 하지 검색하다, 2시간이면 그린란드에 갈 수 있다고 해서 충동적으로 그린란드로 향했던 것이다. 그곳은 소름끼칠 정도로 조용했다. 조용한 정도가 아니라 소리가 존재하질 않았다. 마치 우주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아이슬란드에 가면, 마치 외계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종종 받는데, 실제로 SF영화들의 주 촬영지로도 쓰인다. 프로메테우스의 도입부에 나온 웅장한 폭포. 그건 CG가 아니라, 데티포스(Dettifoss)라는 북아이슬란드에 위치한 실제 폭포다. 오블리비언과 노아, 배트맨 비긴스 등도 아이슬란드에서 많은 부분을 촬영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