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urodyuseu-101

안준영PD는 징역 2년, 김용범 CP는 1년 7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법원은 아이즈원 멤버 중 투표 조작으로 합류한 멤버를 결국 공개하지 않았다.
인터넷 ID 1만개를 사들여 직원들에게 투표를 지시했다.
모텔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려낸 옴니버스 영화.
'자진 하차' 루머로 비난을 받기도 했던 강동호.
CJ ENM은 피해자를 보상하는 대신 제작진에 대한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아이즈원 소속사는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방송 당시 61위로 탈락 후 눈물을 흘리는 성현우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