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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귀여운 여인’,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연출한 게리 마샬 감독이 8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게리 마샬 측의 대변인인 미셸 베가 또한 ‘허핑턴포스트’와의 통화에서 이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사인은 폐렴 합병증으로
제노비아의 공주가 돌아올까? ‘트랙킹 보드’(Tracking Board)는 월트 디즈니 픽쳐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디즈니’가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세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멕 카봇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