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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키스신은 가족끼리 보기 편하고, 동성 키스신은 가족끼리 보기 불편한 것인가?
백혈구가 주인공인 애니메이션이다
한 영화가 있다. 제작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 일정이 몇 년이나 밀렸고,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던 배우는 중도 하차해버렸다. 감독조차 촬영 중에 떠났다. ‘망작’이 될 조건을 갖춘 셈이다. 그런데 그 영화가 지금 한국에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퀸(QUEEN) 팬이 많았었나, 깜짝 놀라게 될 정도다. 페이스북에 또래 친구들이 연일 퀸 음악과 함께 “울컥했다. 한 번 봤지만 성에 안 차서 싱어롱 버전으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소감을 올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