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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달러를 기부하기도 했다.
80만명이 참가한 워싱턴 ‘우리 생명을 위한 행진’ 현장을 찾아가봤다.
학생들이 휴대할 수 있는 가방 형태는 단 한 가지 뿐이다.
군·경찰 경력이 있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장 지원자를 받는다.
학교 총기사고 희생자 가족·생존자와의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