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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재판부는 최순실 게이트로 불리는 국정농단 사건에 적극적으로 협조했던 장시호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다. 검찰이 구형했던 1년 6월의 형보다 높아진, 다소 이례적인 판결이었다. 검찰은 장시호 씨에
7일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38)씨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실형이 선고된 뒤 장씨는 “머리가 하얘진다. 잠시 후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하는데…”라는 말로 당혹감을 드러냈습니다. (▶관련 기사 : ‘국정농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