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ulraseutik

그린워싱(위장 환경주의) 논란이 일고 있는 문제의 제품.
'빨대 필요없는 음료 뚜껑' 도입 후 플라스틱 빨대를 월 4.3t 줄였다.
예: 샴푸 용기에 있는 뚜껑 펌프.
"재활용될 수 있는 종이병에 음료를 담는 것이 목표"
국내에서는 일반쓰레기와 다름없이 처리된다.
옷 한 벌을 세탁할 때도 수백만 개의 섬유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처음부터 '재활용'을 염두에 두고 설치한 게 아니라 처리 과정 곳곳이 난관이다.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패키지를 개선했다.
“라벨에 접착제를 조금만 붙여달라” “뚜껑과 몸체의 플라스틱 재질이 같게 해달라”는 구체적인 요구를 담았다.
종이 빨대는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