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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시대 이전부터 존재해 온 긴 역사를 가진 우로스 섬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물 위에 떠 있는 마을'이다. 이곳 사람들은 티티카카 호수를 비롯한 몇몇 중남미 호수에서만 볼 수 있는 ‘타타로’라는 독특한 식물 줄기를 엮어
부들부들 화가 난다. 이 정도로 분노를 느껴보기는 오랜만. 돌고래를 거꾸로 들고 주둥이를 쥐어 잡고 심지어 등에 타기까지 하는 관광객들의 작태에 치가 떨린다. These disturbing images are going
최근 경질된 페루 내무장관이 언론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페루 현지언론은 1일(현지시간) 검찰이 다니엘 우레스티 전 내무장관에 대해 잡지사 '크레타스'의 기자 우고 부스티오스를 살해한 혐의를 적용해 25년형을 구형할
이 사진은 CG가 아니다. 조그만 모형으로 만든 그런 거짓 세트장도 아니다. 페루의 서남쪽 이카 지역 페루사막 한복판에 삽화에나 등장하는 이런 꿈 같은 오아시스가 실재한다. 바로 ‘와카치나 마을’이다. 이즘에서 눈치챘겠지만
페루 수도 리마의 TV 프로그램 제작진이 디스크처럼 생긴 보라색 UFO를 촬영했다. 페루 TV쇼 '알토 알 그리멘(Alto al Crimen) 제작진은 지난 2월 10일 리마에서 촬영을 하던 중 UFO를 발견했다. 쇼의
길거리에서, 지하철에서, 택시에서 전혀 모르는 타인이 막 던지는 성희롱 발언들이 지긋지긋한가? 세상이 엉망진창이라고 너무 우울해 할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을 응징해줄 엄마들이 있다. 지난해 가을
[탐사 기획/MB ‘31조 자원 외교’ 대해부] ① 해양 시추 ‘사비아페루’에 가보니… 페루 대통령도 말렸지만…“3억달러 짜리를 12억달러에 덥석” 사진으로만 봤던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다. 사막이 끝나는 곳에서 새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