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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티티카카 호수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개구리 1만 마리 이상이 죽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티티카카 물개구리의 떼죽음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지역 활동가들은 수질 오염과 정부의 방치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페루 남부 콜카 계곡 인근에서 14일(현지시간) 오후 9시 58분께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페루 국영 안디나 통신 등이 15일 보도했다. 피해자 중 65세 미국인 남성 관광객은
한국인 관광객 1명이 페루 곡타 폭포에서 사진을 찍다가 떨어져 사망했다. 4일(현지시간) 주페루 대한민국대사관과 AFP통신에 따르면 한국인 관광객 김모 씨가 지난달 28일 오후 1시께 세계에서 15번째로 높은 곡타 폭포에서
페루 중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잉카 후기의 유적지인 마추픽추에서 독일 관광객이 셀카를 찍다가 추락사했다. 1일(현지시간) 페루 관광경찰에 따르면 독일 국적의 올리버 파커(51) 씨가 출입제한 구역에 들어가서 셀카를
페루 대선 결선투표에서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7)가 게이코 후지모리(41)에 신승을 거두었다. 후지모리 후보 측은 아직까지 패배를 인정하지 않은 상태다. 페루선거관리위원회는 나흘간의 개표 끝에 쿠친스키가 50.12
페루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의 개표가 97% 이상 진행된 상황에서 전직 투자은행가인 페드로 파블로 쿠친스키(77) 후보가 근소하게 게이코 후지모리(41) 후보를 앞서고 있다. 페루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7.1%를 개표한
독재자의 딸이냐, 엘리트 시장주의자냐. 부패와 독재로 25년 형을 선고받은 전 페루 대통령 알베르토 후지모리의 장녀 게이코 후지모리가 페루 대통령 선거에서 선두에 나섰다고 허핑턴포스트 일본이 보도했다. 저소득 빈민층과
지난 2월 4일, 페루의 도시 트루히요 도로에서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했다. 땅은 갑자기 꺼졌고, 근처를 지나던 자동차 한 대는 싱크홀을 피하지 못했다. 당시 이 자동차에는 3명의 사람이 타고 있었다. 그때 길을 가던
2015년 12월 31일 밤에서 2016년 1월 1일로 넘어가는 시각. 세계 곳곳에서는 새해를 맞이하는 불꽃놀이가 열렸다.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눈 앞에서 터지는 불꽃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SNS로 공유했을 것이다. 이
20년 동안 서커스단 낡은 트럭의 트렁크를 집으로 알고 목에는 사슬이 매인 채 살아온 퓨마가 있다. 그 퓨마가 숲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발을 뗐다. 동물보호단체 Animal Defenders International(ADI
잉카시대 이전부터 존재해 온 긴 역사를 가진 우로스 섬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물 위에 떠 있는 마을'이다. 이곳 사람들은 티티카카 호수를 비롯한 몇몇 중남미 호수에서만 볼 수 있는 ‘타타로’라는 독특한 식물 줄기를 엮어
부들부들 화가 난다. 이 정도로 분노를 느껴보기는 오랜만. 돌고래를 거꾸로 들고 주둥이를 쥐어 잡고 심지어 등에 타기까지 하는 관광객들의 작태에 치가 떨린다. These disturbing images are going
최근 경질된 페루 내무장관이 언론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페루 현지언론은 1일(현지시간) 검찰이 다니엘 우레스티 전 내무장관에 대해 잡지사 '크레타스'의 기자 우고 부스티오스를 살해한 혐의를 적용해 25년형을 구형할
이 사진은 CG가 아니다. 조그만 모형으로 만든 그런 거짓 세트장도 아니다. 페루의 서남쪽 이카 지역 페루사막 한복판에 삽화에나 등장하는 이런 꿈 같은 오아시스가 실재한다. 바로 ‘와카치나 마을’이다. 이즘에서 눈치챘겠지만
페루 수도 리마의 TV 프로그램 제작진이 디스크처럼 생긴 보라색 UFO를 촬영했다. 페루 TV쇼 '알토 알 그리멘(Alto al Crimen) 제작진은 지난 2월 10일 리마에서 촬영을 하던 중 UFO를 발견했다. 쇼의
길거리에서, 지하철에서, 택시에서 전혀 모르는 타인이 막 던지는 성희롱 발언들이 지긋지긋한가? 세상이 엉망진창이라고 너무 우울해 할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을 응징해줄 엄마들이 있다. 지난해 가을
[탐사 기획/MB ‘31조 자원 외교’ 대해부] ① 해양 시추 ‘사비아페루’에 가보니… 페루 대통령도 말렸지만…“3억달러 짜리를 12억달러에 덥석” 사진으로만 봤던 모습이 눈앞에 펼쳐졌다. 사막이 끝나는 곳에서 새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