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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를 보면 드라마와 진짜 안녕일 것 같아서 (종영 열흘이 지난) 어제야 봤어요." SBS TV 드라마 '펀치' 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김아중(33)의 말에서는 드라마 종영에 대한 아쉬움이 강하게 묻어났다. 지난
[한겨레21] ‘추적자’ ‘황금의 제국’에 이은 ‘펀치’ 박경수 작가의 권력 3부작 최종편 아버지처럼 살지 않으려다 아버지보다 나쁜 사람이 된 아들의 이야기, 박경수 작가의 <펀치>와 <황금의 제국>을 20자로 요약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