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minijeum

2010년대는 페미니즘 대중화의 시기였다.
가부장제, 여성에 대한 폭력, 성폭력 가해자들이 처벌 받지 않는 현실을 비판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5억원 상당의 '설리 생리대' 10만개가 기부된다.
선구적인 페미니스트로 꼽히는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 ‘올랜도’를 원작으로 한 오페라다.
”이것은 공중 보건에 대한 문제다" - 차기 대통령 알베르토 페르난데즈
페미니즘 관련 글이나 김자연 성우를 응원하는 글 등을 올렸다는 이유로 밥줄이 끊긴 이는 이 작가뿐만이 아니다.
섹스는 결승점을 향한 달리기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걸 자주 잊어버리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