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페미니스트' '처음 만나는 페미니즘' '헝거' 등을 번역했다.
먼로 버그도프는 기후변화, 커리어, 트랜스젠더 권리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한 소신 있는 인터뷰를 했다.
“이미 변화하고 있는 20대가 자신의 갈등적 경험을 반성차별주의 언어로 성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