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대표는 물론, 당직자들까지 모두 방을 비운 채 잠수를 탔다.
공동입장문을 돌아가며 낭독했다
국회법은 여러 정당이 함께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척 우려스럽다" "납득하기 어렵다" - 자유한국당
두 의원 모두 지난 4.13총선에서 당선됐다.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의원으로 구성된 민주평화당 창당추진위원회가 28일 창당발기인 대회를 열어 당명을 확정하고 조배숙 의원을 창당추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당 창당 발기인으로는 현직 국회의원 16명을 포함 총 2500여명이
국민의당 내 통합반대파 인사들이 신당 창당을 추진한다. 1월 25일, 목포해양대 체육관에 모인 이들은 신당의 이름을 ‘민주평화당’으로 정하고 창당 결의대회를 가졌다.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를 비롯해, 천정배 전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