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민주평화당과의 관계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한 살을 버는' 듯한, 느낌적 느낌이다
선거제도 개편 방안을 논의해 1월에 처리하기로 했다.
”비운의 여인, 혜경궁 홍씨는 ‘한중록‘을 남겼지만 비루한 여인, 혜경궁 김씨는 ‘트위터’를 남겼다”
”뭐가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