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자유한국당은 "대한민국 정부를 왕따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며 "문재인 정부는 잠이 오느냐"고 했다.
12일 결행하겠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민주평화당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국회 파행의 주범인 자유한국당도 비판했다
어쨌든 6월에는 국회가 일을 할 것 같다
한국당도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다고 한다
주말인 지금도 패스트트랙 대치는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