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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영상 속 동생의 모습에 대해 '싸움을 말리는 행동'이라는 판단을 내놓았다.
공범 논란이 불거졌던 동생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철저히 공소유지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