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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야구 팬이 강정호의 파울볼을 잡으려다가 들고 있던 나초를 얼굴에 던졌다. 매셔블에 따르면 '나초 맨'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 남자는 파울볼을 잡으려 팔을 쭉 뻗었다가 다른 손에 있던 나초와 맥주를 얼굴을 향해
허핑턴포스트US의 'Here's A Terrifying View Of A Baseball Fan's One-Handed Catch (VIDE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누군가는 이것을 가리켜 '희망 고문'이 아니냐고 말했다. 이미 실패했던 사람들이 다시 비상하는 것은 처음보다 몇 배, 몇 십 배의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그러니 틀린 말도 아니다. 허나 '미련'이란 것은 어쩔 수 없다. 다시 한 번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시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 원더스는 그냥 '희망 고문'만을 주는 곳이 아니었다. 그들은 실제로 죽기 살기로 뛰었으며 23명이 프로 구단에 입단했다. 모든 사람이 가지는 못했다. 프로 구단에 입단한 선수들은 그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그들의 구호를 증명했다. 그러나 입단을 하지 못한 선수라고 해서 원더스 생활이 의미 없는 것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