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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자들은 일한 오마르 하원의원을 향해 '돌려보내라!'를 외쳤다. 파시즘을 공부한 학자들은 그린빌에서 위험 신호를 보았다.
트럼프가 리트윗한 영상은 2013년 7월 이집트 알렉산드라에서 벌어진 일이다. 지금도 그렇듯 그 당시에도 충격적인 일이었다. 이 영상의 살인범이 2015년에 사형을 선고 받은 이유다. 트럼프와 백악관의 기이한 해명 트럼프는
윌쇼는 차별을 직접 체험한 후에야 네오나치즘과 그런 이념을 대표하는 내셔널 프런트를 버렸다. 그는 그 사실이 긍정적으로 비치지 않는다는 점도 인정한다. "매우 이기적인 행동이었지만 사실이다. 난 내셔널 프런트 인원들이
프랑스의 신우파 철학자 알랭 드 브누아 미국과 유럽, 그리고 러시아의 새로운 우파 사상은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도 많다. 모두 이민법에 대한 문제에 매우 완강하게 반대하는 입장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는 동일하다. 그러나
"권력의 통로에는 파시스트 성향이 가득해요. 보통 사람들이 상위층이 자기 편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동시에 보통 사람들의 시민권을 박탈하여 상위층을 구하기 위해서죠." - 재클린 윈스피어의 미스터리 '비밀 속의 교훈 A
“층계참마다 승강기 출입구 맞은편에 거대한 얼굴을 그린 포스터가 벽에서 지켜보고 잇었다. 그것은 사람이 움직이면 눈알이 따라 구르게 고안된 그림의 하나였다. ‘빅 브라더(Big Brother)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라는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예견한 마이클 무어가 또 다른 예언을 내놨는데, 무척 무섭다. 지난 9일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 당선을 확정 짓고 나서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한 문장을 인용했다. "다음번 파시즘은 사람들을 가축처럼
일본의 인기 아이돌 그룹 '케야키자카 46'이 할로윈을 맞아 라이브 의상으로 '나치'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었다가 미국의 유대인 단체로부터 거세게 항의를 받는 등 혼란을 일으켰다. 케야키자카 46이 입은 의상은 이런
선거를 통한 집권, 정당 해산, 노조의 악마화, 행동대의 적극적 활용, 언론 장악,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한 겁박 및 적과의 내통가능성 부각, 공포와 위협을 통한 지배, 기본권의 제약, 국가기관의 사유화 등등등. 위에 열거한 일들은 히틀러 나찌의 집권 및 통치기간에 일어난 일들이다. 만약 당신이 위에 열거한 일들을 박근혜 정권이 한 일이라고 해석했다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위독한 상태다. 그리고 불행히도 당신의 해석에 반대하기 힘들다.
아베는 시간을 (거꾸로) 달리는 남자다.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은 아베 신초 일본 총리가 4월 9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국립 대학의 입학식, 졸업식에서의 국기 게양과 국가 제창에 대해 "개정할 교육기본법의 정책에 넣어서
학자가 선과 악에 대해 ‘크고 센 얘기’로 세상을 미혹하는 경우는 드물지 않다. 기괴한 개념이나 선별적 지식에 의해 구원 이데올로기를 설파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세상사와 인간 삶의 근원을 해명하는 데 그럭저럭 유용하다
대한민국에는 자발적 파시스트들이 득시글거린다. 호기심의 대상이던 '일베'에는 어느덧 반합리주의, 불평등에 대한 옹호, 민주주의에 대한 전면적인 부정, 사회적 약자(여성, 전라도, 동성애자, 외국인 노동자, 장애인 등)에 대한 멸시와 차별과 적대와 배제의 정당화 등의 파시즘의 기본적 특징이 넘쳐난다. '일베'는 사이버상의 말과 글로 자신들의 파시스트적 정체성을 폭로하는데 멈추지 않는다. 이들은 광화문 폭식투쟁을 비롯한 집단행동에 나서기 시작했다. 일베에 심취한 고등학생에 의해 자행된 익산 폭탄테러는 자발적 파시스트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관철시키기 위해 타인의 목숨을 빼앗을 수도 있는 폭력마저 서슴지 않음을 보여준다.
인터넷을 다룬 책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건, 그만큼 인터넷이 우리 삶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동안 나온 인터넷 관련 책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인터넷이 비즈니스 혁명과 함께 “민주주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