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두 남자의 심리전이 통했다. 배우 송강호, 유아인이 열연한 영화 '사도'(이준익 감독)가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사도'는 지난 17일 전국 1190개의
2 <협녀> 호금전
 3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4 <최후의 증인> 이두용 
9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홍상수(의 모든 작품…을 대표해서)
 10 <스틸 라이프> 지아장커 류승완 감독의 아시아 영화 TOP 10
눈 속에 벌레가 살고 있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6월 4일 페루 리마의 의사들이 17세 소년의 눈에서 기생하던 벌레를 제거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미러에 의하면 소년은 4주 간 눈 아래의 부기로 힘들어했고, MRI를
배우 송강호·김혜수·박해일·김태우와 영화감독 박찬욱·김지운·김기덕, 평론가 황현산과 작가 박범신 등 문화예술인 594명이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가로막는 정부 시행령안 폐기’를 촉구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1일 ‘세월호
영화주간지 '씨네21'이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통권 1000호를 발간했다. 1000호의 특집 기사 중 하나는 역시 영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송강호를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한재림 감독이 만나 인터뷰한 것이다
미국에서 사람의 뇌를 파먹는 '식인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에 거주하는 시빌 마이스터 씨는 6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식인 아메바에 감염돼 사망한 딸의 사연을 올리고 초기 증상을
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가장 입소문을 탄 영화는 무엇일까. 답은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2013·1천137만)이다. CJ CGV가 최근 연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3∼2014년
[업데이트] 23일 오후 11시경, 이 네티즌이 언급한 홈쇼핑 측은 허핑턴포스코리아에 '직원이 직접 방문해 확인한 결과, 기생충이 아니라 일부 익혀지지 않은 피가 냉동 상태로 있다가 검게 변하는 흑변현상이었다'고 밝혀왔습니다
봉준호 감독이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27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봉 감독은 다음 달 5~15일 열리는 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황금곰상(작품상
지난 6월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설국열차'가 연말을 맞아 현지 비평가협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24일 이 영화 배급사인 CJ E&M에 따르면 '설국열차'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영화평론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