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수정 끝에 봉준호 감독의 컨펌을 받았을 때는 눈물이 날 정도"
뜬금포 개그(?)에 사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좋아하면 울리는 시즌2'는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뻐꾸기 소리 났는데 들으셨어요?" - 손님 밀려들자 환청 증세 보인 최우식
"언빌리버블!"
영화 '기생충'은 직전 청룡영화상에서도 무대를 뒤집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