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부모님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고 말했던 팝핀현준.
세월호 참사 1년을 맞아 영화계와 가요계가 함께 추모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배경이 된 곡은 조관우의 '풍등'.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작곡가 채승윤과 작사가 조덕섭이 만든 곡이다. 작곡가 채승윤은 '연합뉴스'와의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항공권 협찬에 대해 SNS를 통해 불만을 토로한 것에 대해 "경솔한 말로 누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라고 공식 사과했다. 팝핀현준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항공권 협찬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