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reseutain

임기 막판에 새로운 정책을 쏟아내고 있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의 평화적 해결이 더 어려워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본인도 아니고 친구가 올린 게시글 때문이다
틀라입 의원은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출신 이민자 가정에서 자랐다.
트럼프에게 인종차별 공격을 받아온 의원들이다
가자지구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핵심 중동정책을 '즉흥적'으로 결정했다는 고백이나 다름 없다.
'2국가 해법'을 근본부터 부정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중동에 큰 파장이 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