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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라호르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최소 65명이 사망하고, 약 300명이 부상했다. 아래는 테러 현장의 사진들. * 허핑턴포스트US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부활절의 공격이었다. 파키스탄 북동부 펀자브주(州)의 주도인 라호르의 한 어린이공원에서 27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가 벌어져 65명 이상이 숨지고 약 300명이 부상했다. 파키스탄 일간 돈(DAWN) 등에 따르면
파키스탄 남부 항구도시 카라치에서 13일(현지시간) 무장괴한들이 버스 안에서 무차별 총격을 가해 승객 등 최소한 43명이 사망했다. 목격자들은 오토바이에 탄 무장괴한 6명이 버스를 둘러싸 세운 뒤 승차, 권총을 난사했다고
파키스탄에서 가장 종교적인 학교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는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례적인 접근권을 획득한 BBC 모빈 아자(Mobeen Azhar)는 허핑턴포스트라이브에 “파키스탄의 아랍화(Arabizing
파키스탄 남부 신드 주 시카르푸르의 한 이슬람 시아파 사원에서 30일(현지시간) 폭탄이 터져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부상했다. 폭발은 금요예배가 진행되던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일어났다고 익스프레스트리뷴
지난달 16일 탈레반 반군의 테러 공격으로 학생과 교사 등 150여 명의 사망자를 낸 파키스탄의 군 부설 사립학교가 12일(현지시간) 다시 문을 열고, 학생들을 맞이했다. AFP통신 등 외신은 파키스탄 북서부 키베르
파키스탄 정부군이 아프가니스탄 접경의 부족지역에서 활동하는 반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는 가운데 주말 동안 파키스탄군과 미국 무인기의 공습으로 반군 38명이 사망했다. 파키스탄군 당국은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전날
파키스탄탈레반(TTP)의 학교 테러를 당한 파키스탄이 테러 대응 조치로 수주 내에 사형수 500여 명을 형 집행하기로 했다. 또 북서부 반군 근거지에서 이뤄지는 TTP 소탕전 외에 도시와 마을에 숨어있는 테러리스트를
16일 오전 10시 30분경(현지시간) 파키스탄 북부 페샤와르의 한 학교에서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파키스탄 탈레반(TTP)은 이날 페샤와르의 군 부설 사립학교를 공격했다. 이로 인해 학생
무력 충돌이 빈번하게 벌어지는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에 위치한 페샤와르 학교에 잠입한 무장괴한들은 아예 처음부터 인질 같은 것엔 관심이 없었다. 교실에서 교실로 이동하며 무자비하게 아이들을 향해 총을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