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om

그렇다. '파검VS흰금' 드레스 논쟁 이후로 우리는 또 다른 사진을 기다려왔다. 미국 인터넷 매체 버즈피드가 10일(현지시간) 소개한 아래 사진을 보자. 트위터 사용자 'totallymendes'는 "어떤 색깔이 구두와
파검·흰금 드레스는 지난주 내내 전 세계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그런데 한 단체가 이 드레스를 소재로 강력한 캠페인을 하나 시작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구세군이 시작한 캠페인은 흰금 드레스를 입은, 온몸에 검고 파란
문제의 '색깔 논란 드레스'는 많은 사람에게 궁금증을 남겼다. 텍사스에 사는 24살 대니얼 하우랜드에게 그 궁금증은 심지어 흔적으로 남았다. 대니얼은 다리에 이 드레스를 문신으로 새겼다. 문신은 본래 옷에 있는 대로
지난 며칠간 드레스 사진 한 장이 전 세계를 두 편으로 나누었다. 어떤 사람은 파란색-검은색 드레스라고, 어떤 사람은 흰색-금색이라고 주장했다. (사실, 이 드레스의 원래 색깔은 파란색-검은색이지만 이 사진에서 어떻게
Fluid Dress from Charlie Bucket on Vimeo. 찰리 버켓의 2010년 작품 Fluid Dress는 형광성 액체가 담긴 관을 엮어 제작한 것이다. 액체의 양과 속도를 조절해 드레스 위에 움직이는
일부 상황에서 우리 뇌의 인지적 특성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게 되지요. 예를 들어서, 정확히 똑같은 색깔의 회색을, 어떠한 때에는 검은 색으로, 어떠한 때에는 흰색으로 인지하게 된다든지요. 우리의 뇌가 top-down으로 정보를 거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효과입니다. 밝은 곳에서 주변에 흰색이 있으면 검은색으로 보이는데, 그림자가 걸려 있어서 주변 색들과 비교해 그 그림자 때문에 가려졌다고 판단되면, 흰색으로 보이는 거죠. 우리가 최근에 본 화이트-골드 또는 블루-블랙 드레스의 경우도 이와 똑같은 illusion입니다.
파란 바탕에 검은 레이스인지, 흰 바탕에 금빛 레이스인지를 두고 색깔 논쟁을 일으키며 국내외에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가 30분 만에 완판됐다. AFP통신과 미국 NBC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화제의 드레스를 판매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