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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복을 연상시키는 흰색 통옷을 입었다.
흑인 최초로 루이비통 남성복 총괄 디자이너가 된 버질 아블로의 두 번째 쇼가 열렸다.
빅토리아 시크릿 무대에 오디션도 없이 섰던 제너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마지막 컬렉션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가 지난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이전에도 런던, 파리 등 미국 밖에서 개최된 적은 있지만, 아시아를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패션쇼는 개최 전부터 잡음이 많았다. 앞서 무대를 선보일
30분 뒤, 버스는 약 열두 블록 정도 떨어진 길거리에 정차해 두 번째 '게릴라' 패션쇼를 열었다. 마지막으로 10시 반 경, 알렉산더 왕은 브루클린의 부쉬윅 지역을 찾았다. 패션계 인사와 연예인, 패션지 에디터들을
'젖꼭지에 자유를'(Free the Nipple) 주는 것이 현재 패션계의 가장 큰 트렌드인 만큼, '버자이너에 자유를' 주는 것 역시 예견된 일이었을지 모른다. 베를린 기반의 브랜드 '나밀리아'는 지난 9일(현지시각
지난 6월 17일, 밀라노 멘스 패션 위크에서 열린 ‘돌체 앤 가바나’쇼. 쇼를 끝낸 모델들이 피날레를 위해 다함께 런웨이를 걸었다. 그런데 이때 한 남성 모델이 갑자기 상의를 벗었다. 그의 몸에는 메시지가 적혀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