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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기지사 남경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사건’을 두고 공세를 펼치자 이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건의 진상을 다시 밝히며 공개 사과했다. 이 후보는 지난 13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3일 유튜버 '신태일'은 지하철에서 라면을 끓여먹는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7일 현재 512만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아래는 그의 유튜브 채널의 '인기 업로드 영상' 목록의 일부이다. ▶ 신태일
심지어 백남기 농민의 유족들을 부작위에 의한 살인혐의로 고발하겠다고 나선 극우단체마저 등장했다. 이게 끝이 아니다.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직격당해 의식을 잃던 순간 현장에 있던 빨간 우비 차림의 남성이 백씨를 타살한 의혹이 있으니 이를 규명해달라는 수사의뢰서를 경찰에 제출한 단체들도 나타났다. 어쩌다 한국사회가 이 지경까지 추락했을까? 진보는 고사하고, 민주는 고사하고, 상식은 고사하고, 인륜조차 사치인 사회가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