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ereodi

16일 병무청 페이스북 페이지 '대한민국 병무청'은 '현역병입영 본인선택원' 신청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여기엔 나름대로 발랄한 이미지가 사용됐다. 이 게시물은 2018년 현역병 입영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현역병 입영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엠마 왓슨이 벨을 연기한다는 소식만큼 흥미로운 영상을 소개한다. 유튜버 'Pistol Shrimps'가 제작한 영상은 '미녀와 야수'의 야수를 볼드모트로 대체했다. 이 황당한 영상은 호크룩스를
사실 이 작품보다 더 실망스러운 것은 작품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태도였다. 자고로 민주 사회라면 그런 실패한 작품을 잘근잘근 씹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 표현의 자유란 작가의 생각을 표현할 자유이기도 하지만 그 생각을 대중이 씹을 수 있을 자유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작품은 씹히기도 전에 퇴출되었다. 처음부터 표현의 자유 따윈 아랑곳 하지 않았던 수구세력에 의해 이 작품은 내동댕이쳐졌다. 인격을 모독하고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을 위한 자유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것이 명분이었다.
「더러운 잠」은 원본인 「올랭피아」를 조롱하려는 것은 분명 아니고, 원본이 지닌 의미와도 아무 관계가 없다. 단지 「올랭피아」가 잘 알려진 그림이고 누드화라서 선택한 것 같다. 풍자의 대상(박근혜)을 누드로 묘사해 희화화하려 한 게 아니었나 생각된다. 하지만 이 그림은 '에러'(에로가 아니다)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풍자는 항상 해학이란 단어와 붙어 다닌다. 그림을 딱 본 순간 마음 속에 일말의 통쾌함과 웃음이 번지지 않으면 풍자화로서는 실패한 것이다.
과연 '대기만성'의 아이콘이었다. 김민교가 어려웠던 과거부터 '대세'로 등극한 현재까지 모두 밝히며 이시대 청춘들에게 위로를 안겼다.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132회 비정상 한국 대표로 김민교가 게스트로
지난 8일(현지시각), 한 해 동안 방영한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총망라하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호스트를 맡은 지미 팰런은 영화 '라라랜드'의 패러디 영상으로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다. '라라랜드'는 차가 꽉
"안녕하십니까. 나라의 운명과 여러분의 삶이..." (박근혜 대통령) "자, 토론 들어가겠습니다." (손석희 앵커) "......" (손 앵커를 째려보는 듯한 박 대통령) 박 대통령의 말을 가차 없이 끊는 손석희 앵커
그는 이와 함께 자신이 그린 만화도 함께 공개했는데, 여기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어 남북 이데올로기 문제를 다룬 포스터도 등장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너의
새누리당을 집단 탈당한 뒤 '개혁보수신당'이라는 가칭으로 창당을 추진해 온 비박계 의원들. 8일 개혁보수신당(가칭)의 명칭은 '바른정당'으로 결정됐다. 당시 가칭 선정 단계에서 '바른보수신당'도 논의됐지만 약칭이 '바보당'이
2016년 12월 16일 16시 09분. : 저작권자의 요청으로 해당 기사를 삭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