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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도 기부하기 위해 저염식과 요양식 등 식단을 개발 중이다.
최양락-팽현숙 부부는 퇴출 통보 후 홧김에 호주로 이민을 떠났다.
“(불륜은) 카드를 안 쓰더라. 명세서 걸리면 난리가 나니까”
50대가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다는 팽현숙.
팽-최 부부의 충격적인 싸움을 지켜본 최수종은 왈칵 눈물을 쏟았다.
팽현숙 최양락 부부는 요새 최고의 티키타가 재미를 보여주고 있다.
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오는 9일부터 공식 MC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