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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는 방치된 일상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는 기회다.
일일 신규 확진자 역대 최다 기록이다.
역대 3번째 규모다.
생물다양성기구가 코로나19 대유행 보고서를 발표했다.
6%대 → 10%대 → 25.4% :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비중이 최고치를 찍었다.
감염병의 유행은 사람들의 몸뿐 아니라 정신에도 후유증을 만들어낸다.
"코로나19 상황 2~3년 갈 수 있다"
'코로나19' 경각심을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
장기화 대책을 마련할 시기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