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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등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이날 영빈관에서 열린 오찬엔 국가수호희생자 유족, 6·25 전쟁영웅 유족, 정부포상자, 민주화운동 희생자, 보훈문화저변확대 기여자, 보훈단체장 및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아들인 재독교포 2세 '제이 오'(Jay Oh, 한국이름 : 오세훈)씨가 지난 12일 독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탤런트 2015'에서 최종 우승했다고 한국일보가 전했다. 결승 장면 보기(링크) 독일의
글쎄 내가 보기에는 독일에서 죽을 고비를 넘긴 남편이 다시 돈에 팔려 외국 전쟁터로 나가는 상황에 몰리게 된 부인이 국가 당신들은 도대체 해준 게 뭐냐고 항변하는 장면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았다. 솔직히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애국심이 샘솟기는 개뿔;;이고 허약하며 국민에게 희생만 강요한 정부에 짜증이 날 지경이었다. 또한 이거 뭐 북한도 아니고 모두 숨 막힐 만한 분위기 속에서 국기에 대해 배례^^하며 안 하면 눈치 주는; 상황이라니 도대체 그 국기배례(한숨) 장면을 박근혜 대통령께 그렇게 왜곡하여 전달한 자가 누구인지 하루빨리 색출해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