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코로나19 방역 문제로 2월부터 광화문 광장은 사용 승인을 하지 않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
광복절 광화문 집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바 있다.
정씨는 국회 연설을 마치고 나오던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빨갱이"라고 외치며 신발을 던졌다.
김무성은 '친박' 중 박근혜에 대한 탄핵을 말린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서울역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
'친박신당' 창당을 추진 중이다
"우리공화당의 성지와 같은 곳이다"
지난해 6월25일 기준으로 192일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