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기분 상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웃으며 대화를 주고받는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신작 영화 ‘파워오브도그’에서 마초적인 캐릭터 ‘필’을 연기했다.
"15살까지 살든 99살까지 살든 사랑하는 사람과는 서로 충분한 시간을 갖지 못하는 건 동일하다."
크리시 타이겐은 오징어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에 나오는 인형으로 분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