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aku

코스어가 직접 말해봤다
매년 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2016년 집회 사진 매해 12월 24일 도쿄 시부야에서 '크리스마스 분쇄' 집회를 여는 ‘혁명 비인기 동맹’(革命的非モテ同盟)이 이번 주말에도 모일 예정이다. '혁명 비인기 동맹'은 “비인기는 계급문제이며 인기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햄버거는 가볍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 햄버거는 ‘사랑’이다. 미트 햄버거 해리(Meat Hamburger Harry)란 이름으로 불리는 남자가 있다. (진짜 이름은 해리
"덕중의 덕은 양덕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똑같이 '덕질'을 하더라도 서양 출신의 '덕후'들은 스케일이나 디테일이 남다르다는 뜻을 담고 있다. 그리고 정말 역대급 덕후가 등장했다. 5일 네이버 뿜의 '당됴리'라는
사연의 주인공 모토요시 칸나는 어린 시절부터 남달리 먹을 것을 좋아했다. 집 곳곳에는 과자가 있었고, "맛있게 먹으면 살찌지 않는다"는 말을 늘 입에 달고 살았다고 한다. 아래는 당시 방송 영상이다. 이런 모습으로 코스프레를
‘스타워즈’는 아이나 어른이나 좋아하는 영화다. 하지만 이 꼬마의 반응은 그냥 좋아하는 게 아니다. 격렬한 사랑이다.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예고편을 보던 아이는 캐릭터와 우주선, 무기등이 등장할 때마다 소리를
세상의 ‘덕후’들은 진짜를 흉내낸 장난감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들은 ‘진짜’를 원하기 때문이다. ‘Sufficiently Advanced는 ‘진짜’를 만드는 사람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그들은 지난 10월, 전자석과
태초에 토르티야(물론 거짓말이었지만)로 '하바레 따파띠오'(스페인의 춤곡)를 재생한 유튜버가 있었다. 그러나 레딧의 유저인 'UpgradeTech'님이 보기에 토르티야로 엘피판을 만든다는 건 절대 장난칠 일이 아니었다
태초에 인류 최초의 거대 로봇 쿠라타스가 있었다. 그들은 '우리 말고도 지구에는 거대 로봇이 하나 더 있는 걸 알고 있다. 자,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두가 알 것이다."라며 "쿠라타스 나와라. 싸우자!"라고 유튜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