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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등을 만든 로버트 로페스와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스 부부가 작곡했다.
엘튼 존은 '라이온 킹' 애니매이션 영화 OST를 담당했다.
1945년 해방 직후, 일본에는 200만명의 한국인이 있었다. 당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수립, 즉 분단으로 모든 한국인은 일본 국적을 잃었다. 이런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재일동포 2세들의 삶을 그린 작품이 있는데, 바로 웹툰 '깡'이다.
당분간 '스웨덴'하면 공주의 제안과 함께 이 곡이 떠오를 것 같다. '나인 하프 위크'에도 삽입된 바 있다. 7. Take That - Get Ready for It (2014년) 중동 배경 오프닝에 삽입된 이 곡의
한스 짐머의 원곡과 달리 피아노로만 연주되는 커버 음악은 실연자가 약간의 편곡을 한 것으로 영화 속 주인공이 우주 속에서 느꼈을 법한 적막함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더 강하게 느끼게 해준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OST "First Step"에서 영화의 그 감정을 다시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