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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일어난 고래 좌초 사고 가운데 최대 규모이다
캥거루 섬의 코알라 절반이 죽었다
2016년이 0.04도 더 더웠다
이제까지 무려 6만제곱킬로미터가 불탔다
늘 있었던 자연 현상이지만 2019년은 유독 심했다
'한 달 살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화상이 너무 심했다. 이런 코알라가 한두 마리가 아니다.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해역에서 잡혔다
데코레이션은 별로였지만 맛은 좋았던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