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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해명해야만 하는 이유’라는 페이스북 글을 올렸다.
"국회는 선수다. 저는 4선 출신이다. 가나다순으로도 ‘나’가 먼저다."
논란된 '조건부 출마 의사'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17일 오전 출마 선언에서 사과와 반성의 메시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박영선 장관은 오세훈 전 시장과의 양자대결에서도 뒤처진다.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벌어졌던 일이다.
김종인 위원장은 지난 2017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전력이 있다.
대북관계에 있어 우리 정부의 입장이 선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