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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마르코스 알베르티는 사람의 표정에서 신체에 일어난 변화를 포착한다. 그의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건, 지난 2016년 4월에 화제가 된 ‘3잔의 와인을 마신 사람들의 표정변화’다. 와인을 마시지 않았을때부터
섹스 & 결혼 세라피 저널에 최근 발표된 연구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클리토리스 자극 형태에 대한 설문 결과를 모아 보여준다. 인디애나 대학교의 연구진이 여성의 쾌감을 가르쳐 주는 온라인 인터랙티브 학습 툴 OMGYes와
보통 매체에는 클리토리스보다는 버자이너가, 버자이너보다는 페니스가 더 많이 등장한다. 우리 사회가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해 보이는 집착과 무지는 그야말로 아이러니다. 클리토리스에 대해서 우리가 모르는 것이 정말 많다
매력적이고 유연한 몸을 만들기 위한 스트레칭! 사타구니 스트레칭 그곳도 스트레칭이 가능하냐고? 바닥에 앉아 발바닥을 붙인 뒤 최대한 몸 가까이 당긴다. 팔꿈치를 양 무릎 위에 올리고 무릎이 바닥에 닿을 때까지 천천히
미국 전역의 섹스 세라피스트들이 자신들이 자주 접하는 섹스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꼽았다. (이 중 일부는 섹스가 즉흥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그렇지 않다. 섹스에는 노력이 필요하다.) 1: 남성들은 언제 어디서나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여성들이 상당히 많다. 섹스할 때 보통 오르가슴을 느낀다고 대답하는 여성은 65%에 불과하다. 그러나 절정에 다다르는 경험이 이와는 전혀 다른 여성들이 있다. 영국 채널4의 한 프로그램이 최근
'술 없으면 연애를 어떻게 해?'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술과 연애에 대해서는 내가 늘 하는 얘기가 있다. "지구상에 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인류의 숫자는 반의 반의 반도 안 됐을 걸?" 술은 우리의 판단력을 흐리게
“오르가슴은 생리적인 반사 현상이 아니다. 지각(知覺)이며 정신적인 사건이다. 육체적, 정신적으로 수많은 순환고리가 강력하게 작동해야 비로소 시작된다. 촉감이나 흥분 상태는 도파민이나 옥시토신과 같은 화학물질을 방출한다
많은 여성들이 오르가슴을 연기한다고 말한다.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오죽하면, 성별 간의 '오르가슴 평등'을 알리길 바라는 티셔츠도 존재하니까 말이다. - 이 티셔츠는 성별 간의 '오르가슴 평등'을 이야기한다 (사진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입체적으로' '현실적으로' 가르치겠다는, 몹시도 훌륭한 나라가 있다. 바로, '프랑스'다.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는 오는 9월부터 '성교육' 차원에서 '3D 클리토리스'를 가르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