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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성주는 죽은 거랑 마찬가지입니다." 경북 성주에 사드가 배치가 확정된 이후 주민들의 상경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7월26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오마이뉴스 박정호 기자와 만난 한 할머니는 인터넷으로
침몰한 세월호 구난업체로 선정된 ‘언딘마린인더스트리(언딘)’의 장병수 기술이사가 처음부터 세월호 ‘수색’이 아닌 ‘인양’에 초점을 맞췄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장 이사는 7일 오마이TV와의 인터뷰에서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