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를 기록 중인 심석희.
"사과는 드리지만 사퇴할 생각 없다." - 모리 요시로
난입 당시 '팀 USA’가 적힌 미국 올림픽 팀 공식 재킷을 입고 있었다.
화두로 떠오른 것은 올림픽 연기에 따른 비용 부담이다.
이름은 그대로 '2020 도쿄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