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지난해부터 LG전자를 적극 공격하기 시작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꾸준히 발전하는 동안 오프라인 매장은 쇠락의 길을 걸으며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 우려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런데 오프라인 상점들은 모바일의 최신 기술을 섭렵해 고객들을 다시 오프라인 공간으로 끌어내고 있다. 오프라인의 디지털 혁명이다. 해외에서는 이미 대형 유통사들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O2O(Online to Offline) 전략을 구사하며 성공사례를 남기고 있다. 이제 전자상거래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융합의 역사로 다시 써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