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으로 데뷔해 배우로도 활동해 왔다.
해당 인물은 욕설과 함께 2PM 멤버들의 개인정보를 알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16일 오전 전역식이 열렸다.
지난 11일 열린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대 전주 KCC 농구 경기에서 특이한 광경이 포착됐다. 군 복무 중인 그룹 2PM 멤버 옥택연이 목격된 것이다. MBC스포츠플러스 중계화면에는 경기에 단체
'구해줘'가 서예지의 탈출과 조성하의 사망으로 '해피엔딩'을 맞았다.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한 신선한 장르물이었던 '구해줘'는 많은 것을 남긴채 종영, 애청자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24일 방송된 OCN '구해줘'에서는
'구해줘'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게 만드는 최종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수) 측은 23일 시청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해결해야
팬들, 그리고 주위를 위한 배려였다. 택연이 '비공개 입대'를 선택한 이유다. 택연이 4일 오후 현역으로 입대한다. 올해 입대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꾸준히 언급됐지만, 입대 당일까지도 직접 사실을 밝히지 않으면서 비공개
옥택연이 백만원으로 무려 미국 여행을 했다. 백만원으로 해외 여행을 꿈꾸기는 쉽지 않은 터. 특히 미국 여행은 생각조차 못할 일이다. 하지만 옥택연은 과감하게 미국 여행을 계획했고, 결국 3일 만에 첫번째 여행지 그랜드
JTBC ‘잡스 - 연예인 매니저’ 편에 출연한 백지영 매니저 최동렬 이사가 옥택연의 훈훈한 미담을 공개했다. 최동렬 이사는 댄서 출신으로 현재 가수 백지영이 소속되어 있는 뮤직웍스에서 백지영, 공민지, 길구봉구, 유성은
나영석 PD의 시리즈 예능 tvN '삼시세끼'가 또 한번 시청자를 찾는다. tvN 관계자는 19일 OSEN에 이같이 밝히며 "나영석 PD가 '삼시세끼'의 또 다른 시리즈를 기획 중인 단계다. 첫 방송 일정, 콘셉트, 출연진
9월 11일 종영하는 tvN ‘삼시세끼 - 정선편’이 ‘막방’을 앞두고 마지막 촬영현장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애써 기른 농작물들을 그동안 참여한 게스트에게 보내기 위해 포장하는 모습들이 주로 담겼고, 밍키의 털을
KBS 1TV 대하사극 ‘정도전’을 통해 각종 명대사를 탄생시켰던 정현민 작가의 송곳대사는 이번에도 유효했다. 빠르게 흘러가는 낯선 배경의 정치 드라마에서 귀에 쏙쏙 박히는 정현민 작가의 날선 대사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tvN '삼시세끼-어촌편'의 인기를 발판삼아, 소박하고 정감있는 '삼시세끼-정선편'이 컴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편'(연출 나영석)에서는 겨울 내내 비워뒀던 강원도 정선의 옥순봉 집을 재 방문한
나영석 PD의 마법이 또 발휘된다. 만재도에서 두바이, 그리스를 거쳐 이번엔 다시 정선 옥순봉으로 돌아왔다. 원조 tvN '삼시세끼-정선편'의 귀환이다. 13일 오후 마포구 상암동 DMS빌딩 12층 다목적홀에서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