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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는 4단계 피해자 판정을 받았다
25일 오전 약사 장영옥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마포구의 한 약국에 "옥시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여 과 을 판매하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사진 장영옥씨 제공. 독성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해 100명이
그런데, 굳이 왜 거기까지 가느냐고? 허핑턴포스트코리아가 피해자 지원 활동을 꾸준히 해온 환경보건시민센터의 임흥규 팀장을 만나 그 이유를 들어봤다. 여론: 무관심 "정부가 사람들의 잇따른 사망 원인으로 '가습기 살균제'를